그분의 말씀은 어렵지않다

출애굽기25_27장

by 아이얼

성경에서 성소와 성막, 제단과 예물 등에 관한 규례가 나오면 어려워집니다. 그 이미지가 쉽게 그려지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러한 것이 오늘날 우리의 신앙과 무슨 연관이 있는 것인지..

그 맥을 잡기가 어렵습니다.


그중 나름대로 오늘의 말씀에서 찾아낸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순금으로 속죄소를 만들어라. 그곳에서 네게(모세) 이스라엘 자손을 위한 명령을 내리겠다. (출25:21-22)


— 변하지 않는 진리의 말씀을 받아들일 특별한, 거룩한 장소가 우리에게 필요하다. 인간은 환경의 지배를 받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에게 찾아갈 성전으로서의 아름다운 교회가 필요한 것이다.


2.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감람으로 짠 순수한 기름을 등불을 위하여 네게로 가져오게 하고 끊이지 않게 등불을 켜되 아론과 그의 아들들로 회막 안 증거궤 앞 휘장 밖에서 저녁부터 아침까지 항상 여호와 앞에 그 등불을 보살피게 하라.(출27:20-21)


— 성령 충만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성도와 사역자가 합력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은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있는 그대로! 심플하게 받아들이고 실천하면 되는 것입니다.


성소에 나와

‘나의 죄’를 자복하고~

하나님의 어린양 예수그리스도의 피로 ‘죄 사함’을 받고~

‘성령‘을 충만히 채워가면 되는 것입니다.

성소 밖에서의 삶을 꾸려나가기 위한 에너지! 곧 우리가 마련한 순수한 기름에 불이 켜지도록 말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진리 앞에 순종하며 살아가길 원하오니 저를 지켜주소서! 할렐루야! 아멘!!


#출애굽기25_27장

어제 6.25 주일예배 중 한국 제12사단 성가대의 찬양하는 모습! 매우 감동적이었다. 가슴이 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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