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30_32장
아론을 중심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저지른 방자한 죄에 대해 진노하시는 하나님!
그 앞에서 목숨 걸고 담대하게 용서를 구하는 모세..
오늘 말씀은 곤경에 처했을 때 하나님 앞에서의 나의 기도 내용과 태도를 돌아보게 합니다. 평소에는 한 마음으로 별 탈 없이 지도자의 역할을 수행하던 모세와 아론이 극명하게 갈리는 이 장면!
이를 보며 난 결코 아론을 정죄하며 손가락질하지 못합니다.ㅠㅠ
이러한 깨달음을 주시는 하나님!
모세와 아론이 처했던 당시 상황을 기억하고,
혹시라도 곤경에 빠졌을 때 올곧고 지혜롭게 처신하게 하소서!
당신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십니다.
아멘!!
#출애굽기30_32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