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람이라 할지라도 늘 열정적으로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감당할 수는 없습니다.
오늘 엘리야의 모습을 통해 하나님의 자비와 은총을 확인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엘리야의 연약함과 헛점이 제게 큰 위로가 됩니다.
제가 주저앉아 있을 때 다가와 필요를 채워주시고, 길을 제시하시어 일어나 나아가게 하시는 하나님의 손길! 그를 재빨리 알아차리고 붙잡고 살아가게 하소서!
또한 아합왕 벤하닷이 제안한 유혹의 협상조약!
그 꼬임에 넘어간 이스라엘왕의 어리석음을 기억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제게 주어진 축복의 기회를 온전히 수용하는 지혜로운 자로 살아가게 하소서!
제게 주어진 시간 그리 많지 않다는 것 아오니..
아멘!!
#열왕기상19_20장 #아이얼의말씀묵상 #성경일년일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