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6-27장
리브가는 왜 이삭 앞에서 큰아들 에서 대신 작은 아들 야곱을 앞세웠을까요?
세상 권세 잡은 자들의 권모술수적 모략을 지어내 실행시킨 엄마를 쉽게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둘 다 자기 뱃속에서 나온 아들인데 말입니다..
그 깊은 속내를 완전히 알 수는 없지만..
일단 야곱은 어미의 말에 순종적 아들이었습니다.
큰아들 에서처럼 가나안땅 헷여인을 아내로 맞이하지 말고 어미의 고향에 가서 이스라엘 여인을 찾으라는 리브가! 그녀의 뜻이 야곱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나의 생각이, 계획이 하나님의 뜻에 부합되기를 기도합니다. 전 리브가처럼 목표 성취를 향한 대담성도 당돌함도 없는 여인이오니.. 하나님의 뜻이 제가 살고 있는 이 땅 우리 가족에게 다툼 없이 펼쳐지도록 축복하여 주소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