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49-50장
이스라엘 야곱. 자신의 임종을 앞두고 12지파를 일일이 언급하고 당부하며 축복하는 장면을 상상해 봅니다. 이스라엘 참역사의 첫 획을 그은 자로서의 비장함과 사랑이 느껴집니다.
이제 야곱이 죽고, 애굽에서 살아가는 그의 형제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었던 요셉도 죽습니다.
그리고 창세기가 막을 내립니다.
언젠가 나의 나날도 이렇게 끝이 날 것입니다. 이 땅에서 벌어질 출애굽의 역사를 책임지을 다음 세대에 대한 관심! 기도! 필요합니다.
교회에서 추진 중인 느헤미야프로젝트가 그에 해당되는 것이라면..
주여! 이루소서!
순전한 마음으로 동참하게 하소서!
주님의 길로 걷게 하소서! 할렐루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