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오지 않는다.
새벽에 온라인 미팅이 있어 빨리 자야 하는데..
잠자리에서 핸드폰을 열어 sns 뒤적이다가 어떤 낯선분이 보낸 메시지를 보게 되었다.
나의 성경말씀 묵상의 글을 즐겨 읽으시는 분인듯했다..
세상에나~~
일 년 전에 보내주신 설 인사 영상을 이제야 열어보다니! ㅠㅠ
영상내용은 바로 윤석열대통령이 24년 설을 맞아 대통령실 보좌직원 합창단과 함께 부른 설 인사 노래 <사랑이 필요한 거죠> 다.
가슴이 뭉클, 콧잔등이 시큰해져서 이렇게 뒤늦은 답글을 남겼다.
자꾸자꾸 봐도 좋은 영상이에요. 올해는 더욱더..
윤통이 거듭나 새롭게 대통령직에 복귀해서.. 우리 대한민국을 사랑으로 지키고 섬길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ttps://youtu.be/m6VcuKmcgq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