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렇게

요한계시록 1:9-20

by 아이얼

처음과 마지막인 자

세세토록 살아있는 자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진 자!


바로 그 예수 그리스도께 동참하여

그의 말씀을 증언하고 기록해 전한 사도 요한처럼..


나도 그렇게 성령충만함으로

일상에서 만나는 주 예수그리스도를

보고 듣고 깨달아 알아

기록하여 전하게 하소서!

할렐루야~ 아멘!!

무더운 여름 한 낮, 삼청동 거리를 양산 쓰고 걸어가는 세 친구들

“같은 형제이며 하늘나라 백성으로서 여러분과 함께 고난을 견뎌 온 나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님에 대한 증거 때문에 밧모섬에 추방되었습니다. 나는 주님의 날에 성령님의 감동을 받아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었는데 그것은 “네가 보는 것을 책에 써서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필라델피아, 라오디게아 일곱 교회에 보내라” 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래서 누가 말하는지 알아보려고 몸을 돌이켰을 때 나는 일곱 금촛대를 보았습니다. 그 촛대 사이에는 예수님 같은 분이 발에까지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두르고 계셨습니다. 그분의 머리와 머리털은 흰 양털과 눈처럼 희고 눈은 불꽃같고 발은 용광로에서 정련한 주석 같았으며 그분의 음성은 폭포 소리와 같았습니다. 그분은 오른손에 일곱 별을 쥐고 계셨으며 그분의 입에서는 양쪽에 날이 선 날카로운 칼이 나오고 얼굴은 해가 강하게 비치는 것 같았습니다. 나는 그분을 보고 그 발 앞에 엎드려 마치 죽은 사람같이 되었습니다. 그러자 그분은 나에게 오른손을 얹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나는 처음과 마지막이며 살아 있는 자이다. 내가 전에 죽었으나 이제는 영원히 살아 있으며 죽음과 지옥의 열쇠를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너는 이미 본 것과 지금 있는 일들과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기록하라. 네가 본 내 오른손의 일곱 별과 일곱 금촛대의 비밀은 이렇다.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지도자들이며 일곱 금촛대는 일곱 교회이다.””

‭‭요한계시록‬ ‭1‬:‭9‬-‭20‬ ‭KLB‬‬

https://bible.com/bible/86/rev.1.9-20.K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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