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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
길 위에서 사유하는 사람입니다. 언어와 문화의 경계가 흐려질 때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사유·기억·감정의 본질을 되묻습니다. 인문학의 질문 속에서 길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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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이음
인도에서 살아가고 있어요. 한국과 인도의 아름다운 이음을 위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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