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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soo Jung
사유하는 사회를 꿈꿉니다. 거창한 이유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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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용
움직이는 사람, 움직이게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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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공장
<거짓 자유> 와 〈좋아서 하는 사람, 좋아 보여서 하는 사람〉을 썼다. 독일 본 대학 종교학 석사, 인문학원 생각공장 운영(2013~현재),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필진(문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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