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벽두 열일하는 디스패치는 배우 손예진과 현빈의 열애설을 빵! 터뜨렸다.
하지만 그다지 놀랍지 않았던 것은 왠지 그럴 것 같았기 때문이랄까? 그 관계?
숨겨도, 숨길라해도 티가 나는 관계가 있다.
굳이 우리가 관심법을 쓰지 않아도 알 수있는 관계.
회사에도 꼭 있다. 그 관계.
"어머, 저희 그냥 동기에요!"
둘만 모르고 남들은 다 아는 마케팅팀 사내커플.
그냥 이제 편히 좀 다니지..
사실 생각보다 남들은 또다른 남들의 일에 크게 관심두지 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