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했는데
믿었는데
마음을 나눴는데
그래서 내 속을 다 털어 보여줬는데...
"그런건, 직장에서 하는거 아니야...!" 라는 15년차 선배의 충고에
"아....!" 하고 나도 모르게 가슴 속부터 터져나온 탄식.
조직생활 10년차에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