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2막을 준비하기 위해..
그 한걸음 내딛기가
그 첫걸음을 떼기가 참 힘들다.
하지만 그 한걸음은 두걸음,
열걸음이 되고
어느덧 걷다보니
출발점을 훌쩍 벗어나 새로운 곳에 와 있다.
스무살에도 그랬고
서른살에도 그랬었다.
그렇게 지금 난 여기에 있으니
내일의 나를 위해
일단, 들이밀어!
용기를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