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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경 식물인문학자 라이프리디자이너
8년째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매일 쓰는 사람. 10년간 식물 200개와 동거하며 얻은 생존 원리를 인간 삶에 적용, 식물인문학 기반 라이프 리디자인을 통해 회복탄력성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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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공원
자주 흔들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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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윤
그림은 꽤 자주 글은 가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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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hum
사진과 글, 그림을 그리는 김나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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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는MK
창작에 관하여 그리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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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파카
그림 그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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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부는날
미술교사, 싱어송라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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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람
언제나 음악을 그리워하는 사람. 네이버 바이브에서 콘텐츠, 서비스 기획자로 오랜 기간 일했다. 이태원에 자주 출몰하며 종종 디제이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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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정킴
대학원생을 지나 시간강사로 살고 있습니다. 마음은 항상 널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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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석
삶과 사람, 그리고 사회에 대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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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신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이 되기 위해 읽고 듣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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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집
내가 밝힌 만큼만 알고 계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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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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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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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nie
그림작가이자 아동미술, 그림책미술 교육을 강의합니다. 미술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하루를 기록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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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오래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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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영
신문기자. 동시대 여성들의 삶을 자주 곁눈질하는 관찰자. 할 말은 다 못 하고 살아도 쓸 글은 다 쓰고 죽고싶다. @simplism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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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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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 Yoon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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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연
여기는 누군가의 열린 일기장이자 누구든 드나들 수 있는 정원. 이곳에서 저는 열렬히 읽고 애틋하게 써내려갑니다. 이곳에서 우리는 무엇이든 가능합니다. 무엇이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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