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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아
제조사업 10년 차 공장과 크리에이터 사이에서 일해왔다. 제조·일·사람 그리고 자기이해를 위해 글쓰기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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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수 시 수필
안녕하세요. 늦게 피는 꽃일수록 향이 깊듯, 삶의 시간을 글로 피워냅니다. 경주에서 태어나 단양과 서울을 오가며 시와 수필을 쓰고, 한 줄 문장에 세월의 결을 담아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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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선비
아이넷 엄마, 매일 읽고 쓰는 책벌레, 독서토론 강사, 서평쓰기 애호가, 이야기 수집가. 나다운 매력으로 하루를 충실히 살아가는 만족자. 작은 일의 가치를 아는 의미부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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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김영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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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사유
생각의 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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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
지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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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빌런
밥을적게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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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윌리엄스
마리아 윌리엄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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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진
박태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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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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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키
수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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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나를 위로하는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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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
겉으로 소심하지만 내적 흥이 넘쳐 흐르는 ENFP. 4년차 초중등 영어 강사. 남편에 의해 복덩이가 아닌 복돌이로 개명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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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원
김시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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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일용
엄일용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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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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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오슬로, 파리, 워싱턴 D.C.를 거쳐 런던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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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경
김재경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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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전시기획자
어느 전시 기획자의 성장 담론-나는 아직도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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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용
움직이는 사람, 움직이게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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