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통사 이지의 스쿠터 국내일주
콘크리트 정글의 생활이 안정을 보장해 주지 않는다는 걸 깨닫고는 일탈을 계획했다.
누군가에게는 그냥 목적 없는 방황이나 불만 가득한 도피라고 생각될지 모르겠다.
그렇지만 언젠가 꿈꿔왔던 것들 중 하나를 채우는 것이라고,잊고 있었던 낭만을 유유자적 즐기는 것이라고,그것이 유랑이라고 간지럽게 말하고 싶다.
이야기 수집 좋아하는 영어관광통역안내사, 현지인의 문화가 풀풀 풍기는 투어를 만듭니다. 아마존에서 'Buddha's world in south Korea' 츨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