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by 이지 EZ
극한직업.jpg http://www.cine21.com/

오랜만에 가볍게 웃고 싶었다.

코비드19가 진행되면서 너무 무거운 사회분위기 탓이다. 가벼운 이야기를 선택하고 혹시 예고편이 다가 아닐까 걱정했는데 잘한 선택이었다. 각 캐릭터의 개그 요소가 잘 잡혀 있는데다 워낙 능청스럽게 연기를 잘하는 배우들이어서 더욱 어색함이 없었다. 거기에 예상외의 테드창과 이무배라니....

참! 개그에는 탄탄한 스토리라인은 의외로 필요없다는 걸 참고하면 편한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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