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의 계층 차이가 나도 어쨌든 사람이다. 그들에겐 권위에 눌려 억지로 짜맞춘 듯 행동을 하는 사람보다 자기가 보고 느낀대로 행동하는 청년이 오히려 더 매력적으로 보인다. 섣부른 동정 따위보다 무지로써의 비예의에서 시작된 두사람은 깊은 우정을 나누게 된다.
친구를 만드는 데엔 솔직한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이야기 수집 좋아하는 영어관광통역안내사, 현지인의 문화가 풀풀 풍기는 투어를 만듭니다. 아마존에서 'Buddha's world in south Korea' 츨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