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의 <행복의 정복>을 통해 "현재"를 살기
미래만 주시하면서 앞으로 다가올 결과에 따라 현재의 의미가 결정된다고 생각하는 버릇은 위험하다. 각각의 부분이 가치가 없다면 그 부분들이 모여 이루어진 전체 역시 가치가 없는 것이다.
<행복의 정복 - 버트런드 러셀>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은
오늘, 지금 이 순간을 충분히 누리고 계신가요?
우리는 현재를 희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조금 참고, 오늘 즐거움을 미루면
내일, 내년, 몇 년 뒤의 내가 더 행복할 거라고 생각하면서요.
물론 현재를 방탕하게 살라는 말은 아닙니다.
다만 오늘 시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마음의 여유가 없다는 핑계로
내 주위에 각박하게 굴고 있진 않은지,
내가 누릴 작은 여유도 모두 반납하고 있진 않은지요.
잠깐이라도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듣거나,
커피 향을 음미한다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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