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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롱
잘 쓰기보다 꾸준함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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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롱
선생님, 제가 참사 생존자 인가요? 라고 묻는, 나는 이태원 참사 생존자 이자 목격자입니다. 가능한한 이 글이 세상의 많은 곳에 닿길 바라며 브런치에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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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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