生·樂·訓

by tennis...

by 조원준 바람소리

生 / 다이슨의 실패는...


심혈을 기울여 반복, 실험하는 엔지니어 영국의 제임스 다이슨은 우리에게는 인물보다는 고가의 다이슨 진공청소기로 더 알려져 있습니다.


새로운 개념을 발견하고 투자하기보다는 긴 실험을 통해 기존 제품을 개량하는 데에 자신의 역량을 집중하는 타입인 다이슨은...


“내가 올바른 것을 얻기까지 5,127 개의 프로토 타입을 만들었습니다. 5,126 개의 실패가 있었지만 그러나 나는 각각에게서 배웠습니다. 그것이 해결책을 생각해 냈습니다. 그래서 나는 실패하지 않습니다.


성공은 아무것도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실패는 모든 것을 가르쳐줍니다. 실수하는 것은 당신이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그것을 고치기 위해서는 잘 작동하지 않는 것에 대해 열정적인 분노가 필요합니다.

실패는 수수께끼입니다. 당신은 실패를 걱정하고, 실패는 당신에게 무언가를 가르칩니다.”


실험실에서 수차례의 실패와 게임 시에 나오는 실수(error)는 엄연히 다르지만 공통점은 실패나 실수를 하게 되면 그것에 대하여 생각을 하고, 원인을 분석하게 됩니다.


그런 연유로 한 번의 성공을 통해서는 결코 배울 수가 없으니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계속해서 시도하면서 그때마다 배우라는 가르침 같습니다.




나의 실수에 관대한 파트너라면 원하는 샷을 두려워 말고 시도하고 또 시도하세요.


다이슨의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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