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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작가
매일 라디오 오프닝을 쓰고, 패널로 출연하며 글과 목소리로 청취자와 만나는 일을 해왔습니다. 언제나 사람과 연결된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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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봉
꿈을 꾸고 기억해내는 사람. 내면에 귀 기울이고 무의식과 소통해보려는 사람. 감정을 붙잡고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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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사랑하기 위해 부지런히 여유롭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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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나무꾼 안톤
방송PD로 25년 되던 날, 갑자기 '나무'가 눈에 들어왔다. 석기-청동기-철기 시대를 거치는 동안 늘 2인자로만 머물고 있는 '나무'. 나만의 '목기시대'로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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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글과 개가 전부인 여자. 래브라도 리트리버께서 14년이나 저와 함께 살아주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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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선
사라진 존재를 회복하는 글을 씁니다. 아내, 엄마, 주부라는 이름 뒤에 숨겨진 지친 마음과 잊힌 하루의 의미를 언어로 다시 꺼내어, 존재로 되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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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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