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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한 때 몽골 사막에 숲을 조성하는 학생의 이야기를 썼었습니다. 이젠 지구 기후 위기 극복에 앞장서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학생들의 생각은 그대로가 시가 되고 숲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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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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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성
기자,교수, 필라테스 강사. 다양한 삶을 거쳐 결국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길에 서게 되었다.‘몸이 마음을 만들고,마음이 곧 몸을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필라테스 스튜디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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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자연과 가까이하며 사색하기를 좋아합니다. 느리게 걷고 찬찬히 들여다보며 새로운 시선을 앵글에 담고 순화되는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 포토 에세이를 기록하고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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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
반디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우주에서 바라보는 지구는 하나의 빛나는 점이지만 우주에서는 보이지 않는 수십억의 아름다운 삶을 품고 있습니다. 멀리, 또는 가까이에서 삶을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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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박이
의료업에 종사하며 코믹 스릴러 의학 소설을 집필 중입니다. 유튜브 채널에서 스포츠 분석도 합니다. 독자에게 웃음을 선물하는 글, 그게 제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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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i
멀리 돌아와서 알게 된 것들을 쓴다.명상과 일상, 서툰 순간들에 대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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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계현
상담심리전문가, 보석 같은 딸의 엄마입니다. 은평 구파발역 근처에서 '안신동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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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공메자
36년간 소방관으로 재직하며 생명과 위험의 최전선에서 싸워왔다. 2024년 12월 31일 은퇴 후, 인플루언서 작가로 새 인생을 시작했다. 독서와 글쓰기로 자신을 무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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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빠진 전당뇨 황제펭귄
35년 동안 근무한 대기업을 정년퇴직 후, 나를 위한 소소한 행복을 향해 첫발을 내딛는 액티브 시니어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달리고자 합니다.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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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송
50대가 되어서야 글이 쓰고 싶어졌어요. 남은시간 더 잘 살아보려고요. 80,90년대 음악과 영화, 사람 사는 이야기입니다. 지난 이야기지만 지금도 유효한 이야기를 꺼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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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전재복
초등교감으로 명퇴, 비와 글쓰기를 좋아하며 내세울 것 없이 수수하게 살아가는, 은성이 할미랍니다. 사노라면 가끔 마음껏 소리칠 대나무 숲이 필요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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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용
방그레, 그레~용입니다. 무해무용한 시간을 바라며, 예민하다지만 둔한, 은근 뭉근히 머룰다가는- 살아(사라)지는 힘으로 쓰고 보려는- https://litt.ly/geure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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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새
드라마 시나리오 작가,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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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
아동 청소년 상담 현장에서 느낀 것들로 아이를 가정 보육하며 책육아를 했습니다. 책과 함께 자라는 아이의 일상과 책 읽고 글쓰는 저의 일상 속 단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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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열두 달 우리의 계절처럼 스며드는 일상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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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정
삶에 시트콤을 살짝 끼얹었습니다. 그리고 드라마도 한스푼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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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
세상과 삶을 통찰하는 서평가. 주로 SNS에서 책을 사랑하는 독자들과 좋은 책으로 공감을 이뤄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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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계장
공무원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 관계, 삶의 순간들을 담으려 합니다. 부족하지만 부지런히 써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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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수현
어른이 되었지만 아직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화를 보고 가장 감동을 받는 풋내기 작가 지망생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글을 쓰고 읽고 리뷰하는 삶을 살아보고자 블로그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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