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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인숙
인도네시아에서 23년째 살고 있습니다. 시를 씁니다. 인도네시아의 문화와 예술과 생활 이야기를 들려주는 소소한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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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노래
말이 되지 못한 말들, 노래가 되지 못한 말들을 담아 사람들과 노래를 짓고 부르는 음악가 솔가입니다. 여행하며 살고 만나온 노래에 얽힌 이야기와 마음들을 담아가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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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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