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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golian
25년간 직장인으로 살아오면서 정말 갑자기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글쓰는 재미와 어려움을 동시에 느끼면서 하나하나 써나가는 글들이 마치 인생에 또다른 저축을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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