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게임도 재밌게, 무엇보다 건강하게

by 글쟁이게이머 L군

드디어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물론 세월이 지나가는 것이니 탐탁잖은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그래도 이왕이면 기분 좋게 한 해를 시작하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일단 저는 나이를 먹는다는 것이 무조건 나쁘게 느껴지진 않습니다.

그건 아마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주고 있는 아들의 성장을 보는 재미가 있어서겠죠.


뭐, 그것도 포함해서, 그리고 이런저런 의미를 담아서, 작지만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분들에게 버프 하나 걸어 드릴까 합니다.


올해에는 작년보다 조금 더 건강하고, 조금 더 행운이 따르고, 조금 더 노력하게 되는 한 해가 되시기를.


저도 일 열심히 하고, 게임도 열심히 하고, 아들에게 충실하고, 아내에게도 따뜻한 남편이 되기 위해 조금 더 노력해 보려고 합니다.


다시 한번,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모든 분들에게 작더라도 꼭 필요한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PS. 올해부터는 저도 조금 더 '재미있는' 내용을 다루게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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