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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돌
여전히 이기적인 남편이 처절한 자기반성을 통해,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사람은 고쳐쓸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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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과장
중앙부처 과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볕이 좋은 툇마루에 말랑한 바람과 마주앉아 정감있는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그립니다. 언젠가는 그런 시간이 일상이 되는 순간이 올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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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오황
부부 공무원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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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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