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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갱
어릴적 꿈이 '요리보고 세계보고' 진행자였을 만큼 여행과 음식을 사랑하는 사람. 공부하러 오키나와로 간다는 남자를 따라, 기쁘게 수술복을 벗고 오키나와로 함께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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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결
수영은 못하지만 스스로를 바다사람이라고 부른다. 어쩌다 보니, 오키나와에서 로봇과 인공지능을 공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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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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