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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믈
성수동 삽니다.거기 아니에요, 30년 된 아파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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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티
사나이 가는 길 앞에 웃음만이 있을쏘냐 결심하고 가는 길 가로막는 폭풍우가 어이 없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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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비와 호지의 아빠
‘정착해서 사는 삶'이 아닌 '잠시 머물다 떠나는 삶'의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미국, 프랑스, 인도를 거쳐 한국에 오랜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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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vittra
20대 시절 훅 하고 다가온 인도였었습니다. 그런 인도와의 인연이 다시 시작되어 4년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4년의 시간을 소개하고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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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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