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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세 권의 산문집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 <나의 두 사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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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천
3년 차 직장인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나를 포함한 모든 익숙한 것을 새롭게 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나를 알아가고 세상을 알아가는 과정에 대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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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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