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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
울산에서 언론인으로 활동하며 시를 쓰는 사람입니다. 그동안 써온 여러가지 글을 브런치에 내놓습니다. 시사문제와 짧은 글, 그리고 울산에 대한 이야기를 적어갈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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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윤수
바른 역사와 통일방안을 연구하고 있으며, 시를 쓰고 산에 오르는 시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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