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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라의현인
모든 문화에서 오는 낭만을 사랑하고, 동시에 자본주의의 앞단인 투자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최대한 다른 시각으로 영화나 산업을 분석하고자 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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