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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조각
생각은 한 번에 변하지 않습니다. 한 조각, 한 조각. 천천히, 그리고 자연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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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안
말하지 못한 감정과 쉽게 합의된 문장들 사이를 기록합니다. 빠른 공감보다 오래 남는 문장을 쓰고자 합니다. 내면을 중요시 여기며 글을 씁니다. 브런치 61일째 거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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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슬
사범대 졸업 후 대기업에 입사. 주말부부, 워킹맘, 경단녀, 프리랜서, 시간강사, 기간제 교사로 초,중,고에 근무함. 마흔에 처음으로 기간제 교사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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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전
안녕하세요 파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는 조희전입니다. 교육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교대 시절부터 10년차 교사가 되기까지의 좌충우돌 일상 이야기를 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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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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