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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언니
<글쓰기분야> '글쓰는 언니' 가 "카페언니'도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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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림
내 글이 묵고 썩어버린 감정의 배설에서, 지평선을 거울삼은 윤슬처럼 반짝일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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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온
ADHD 아들과 딸, 남매둥이를 키우는 싱글맘입니다. 호텔리어와 보육교사로 일하다 치매를 앓고 계신 친정아버님 돌봄을 위해 쉬고 있습니다. 따뜻한 진심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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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더크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낸 빈자리에서, 기억과 그리움, 작고도 소중한 마음의 움직임을 글로 옮깁니다. 삶은 여전히 계속 되기에, 서툴지만 매일 글을 쓰는 브런치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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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녹록
녹록치않다? 그것은 내 인생 인생이 매번 한단계씩 퀘스트를 깨는것같은데 이번단계는 진정 대단해서 굴복할뻔 결혼 10년차, 자폐아이. 워킹맘. 예측불가능한 인생 살아가는 계획형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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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보는사람
남들은 다 잘살고 잘벌고 나만못사는거같아 라고 생각드시나요? 여기 잘못살고 잘못버는사람도있습니다 평범하지만 평범하진않은 정신과보호사 여기있습니다. 궁금하면 이리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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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현
한울림 평생현역 정성현의 브런치입니다. 은퇴 후 행복한 노후 30년을 이끄는 아름다운 삶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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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ra
오랜 이민 생활을 돌아보며 일상 속 조각들을 과일처럼 곱게 담아 봅니다. 늦게 만난 글쓰기지만,나만의 향기가 있지 않을까? 믿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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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아 브르통
좀 더 불편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책은 우리 내면의 얼어붙은 바다를 깨는 도끼여야 한다“ 라고 말한 프란츠 카프카의 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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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자
희귀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중인 환우입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됨을 절실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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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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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아직 그 자리에 있다면
때때로 쓰지않으면 견딜 수 없어서 ㅡ 오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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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울
봄울은 ‘보물’이라는 뜻을 품은 이름입니다. 사람과 하루 속에 숨어 있는 보물을 발견하는 관찰자입니다. 발달이 느린 두 아이와 함께 상처보다 은혜를 더 오래 바라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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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SONG
노래는 삼분간의 승부수죠. 삶의 넓이와 깊이가 녹아 있는 노래가사 100% 창작하기, 그리고 인공지능 작곡하기와 선별 프로듀싱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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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빈
이유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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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소설을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쓰고 싶습니다. 가족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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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인힐러 코스믹 래디언스
디바인힐러 코스믹 래디언스 |초등교사심리상담전문. 감정 회복과 생태적 감각을 토대로, 아이와 어른의 마음에 가장 필요한 치유를 전합니다. 삶의 상처와 빛을 함께 품으며 회복의 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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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데이
요리와 일상의 리듬으로 하루의 행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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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기술사
저는 자동차회사에 다니며 낭만적인 인문학과 이성적인 기술적 전문성이 융복합되는 아름다운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낭만적인 기술사가 되고 싶어 작가명을 "낭만기술사"로 작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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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
길 위에서 사유하는 사람입니다. 언어와 문화의 경계가 흐려질 때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사유·기억·감정의 본질을 되묻습니다. 인문학의 질문 속에서 길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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