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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다양한 편린을 얽어내어 글로써 맞춰가겠습니다. 오선지에서 흘러나와 내 가슴을 울린 바로 그 선율, 스크린과 내 가슴을 가득 채운 바로 그 장면을 바로 당신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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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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