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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덕
자동차 산업 현장과 학계를 두루 경험하며, 오랜 기간 연구개발과 교육에 헌신해 온 명지대학교 기계공학과 정년퇴임 교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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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며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결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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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푸른밤
그냥 기록합니다 지나간 것들을, 조금 떨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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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는 채소야
재미있는 채소 이야기를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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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
길 위에서 사유하는 사람입니다. 언어와 문화의 경계가 흐려질 때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사유·기억·감정의 본질을 되묻습니다. 인문학의 질문 속에서 길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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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나는 영감을 주는 말을 읽는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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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전문가
마음을 평가하고 분석해온 전문가이자 지금도 여전히 흔들리며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감정과 기억, 진실과 왜곡 사이에서 마주한 이야기들을 글로 풀어 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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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라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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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루
전직승려 크리에이터 중도장애인 글쓰기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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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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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
조용히 강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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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묘
중2, 초4 아이들과 함께해온 십여 년, 돌이켜보니 정작 더 많이 배우고 변한 건 저였습니다. 지금도 아이들과 함께 성장통을 겪는 40대 중반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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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의기록
치앙마이에서 한 달을 지내며 스스로 선택한 날들을 기록합니다. 원하는 삶은 우연이 아니라, 실행을 통해 만들어진다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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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
현재 아이들을 지도하고 첫수필집으로 <내게 찾아온 수필> 을 두 벗째 수필집<내 삶은 여전히 underway>를 발간 했습니다. 브런치북을 만나 기쁘고 수필과 시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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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식
김문식(매쓰짱잉글리쉬)의 브런치입니다. 50대에 9급 공무원으로 새 이력을 쌓아가고 있는 새내기 브런치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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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루맘
영화와 드라마와 책을 비롯한 세상의 무용한 것들을 사랑하는 카오루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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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민
사람 사이 머무는 감정을 조용히 들여다보며 일상의 틈새에서 피어나는 반짝임과 서글픔, 작고도 소중한 순간들을 노래하는 시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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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세라믹
일속산방 에서 사유하고 글을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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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공작가
육아휴직 뒤, 다시 나를 찾아가는 30대 취준맘의 극F 생각노트. 차곡차곡 쌓아두었던 저만의 이야기를 꺼내봅니다. 10년 후 작가 실현을 위한 씨앗을 뿌려요. 무럭무럭 자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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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asam
1983부터 45년 동안 시골 초등학교에 근무하면서 겪은 따뜻한 이야기들이 누군가에게 위로와 행복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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