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치하에서 사람들의 지조 없음을 낙화암 궁녀에 빗대어 비웃었다
둘째 날이 밝았다. 그동안 한 푼 두 푼 모아두었던 돈을 모두 털어, 예전부터 눈여겨보았던 무대에 잘 어울리는 모던한 양복을 마음먹고 구입하였다. 내 모든 것을 걸고 젖 먹던 힘이라도 내어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지은 책으로는 정통 역사소설 <김시민 장군과 진주성>과 <왕의 침묵: 만담왕 신불출>이 있고, 환경경영소설 <김대리의 환경노트> 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