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 최고의 극단 취성좌가 개성을 찾아 공연을 벌인다
1년 후, 내 나이 19세가 되는 1925년 가을.
나는 취성좌 극단이 숙소로 묵고 있는 개성 여관으로 발걸음을 재촉했다......
지은 책으로는 정통 역사소설 <김시민 장군과 진주성>과 <왕의 침묵: 만담왕 신불출>이 있고, 환경경영소설 <김대리의 환경노트> 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