難多(난다), 어려움이 많다, 하지만 신난다!
1926년 봄, 내 나이 20세였다.
꿈에도 그리던 경성 최고의 극단 취성좌(聚星座)의 문예부에 수습 작가로 들어온 지도 꽤 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정통 역사소설 <김시민 장군과 진주성>과 <왕의 침묵: 만담왕 신불출>이 있고, 환경경영소설 <김대리의 환경노트> 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