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장. 신난다(申難多)!

難多(난다), 어려움이 많다, 하지만 신난다!

by 두류산

신난다(申難多)!


1926년 봄, 내 나이 20세였다.

꿈에도 그리던 경성 최고의 극단 취성좌(聚星座)의 문예부에 수습 작가로 들어온 지도 꽤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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