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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
고향에 돌아갈 날을 꿈꾸며 미국에 살고 있는 무명작가입니다. 시와 수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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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항녀
반항하는 삶을 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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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남 서촌 그 책방
체부동 15-1에 '서촌 그 책방'을 열었습니다. 좋은 책을 선정해서 재미있는 독서모임을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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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하는베짱이
<독서와 글쓰기에 진심인 사람입니다> 독서 습관을 바탕으로 강연과 도서 출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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띰썬
9n년생 MZ. 내면의 싸가지를 숨기고 사회생활 중. 삶과 일에 대해 주로 씀. 마케팅과 광고 이야기도 간헐적으로. 내맘대로 쓰는(write and use) 공간! 시비태클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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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삼 Sesam
"돈이 벌고 싶었습니다" 평범하지 않은 프리랜서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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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연습생
부자가 되고 싶은 호주 사는 20대 매트입니다. 취미가 많고 다양한 일들을 하며 저만의 다양한 방법으로 제 생각과 일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IN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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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서클키즈
O3ohn - Bicycle Kid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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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
글쓰기는 내가 몰입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고 흥미 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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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만드는 희희
터틀넥프레스 대표. 리드앤두 객원편집장. 20년 차 편집자입니다. 섬, 개, 술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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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진
흐르는 길에 한 줌 기억을 그리다(수채 펜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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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다니엘
9년간의 군 생활을 마치고, 기후변화라는 중대한 위기 앞에 이를 해결하는데 보탬이 되고 싶어 독일에서 학업을 시작하여, 지속가능한 에너지 시스템에 대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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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룰루
낮에는 10년차 직장인, 밤에는 8년차 야학 선생님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야학에서의 가르침과 배움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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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사는 까만별
안녕하세요 '지구 사는 까만별'입니다. 검어서 보이지 않은 까만별이 조금씩 빛나고자 감성일기를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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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녀
보이지 않는 것들의 힘을 믿어요. 하루하루 정성들여 삽니다. (전) 광고기획자, 아로마티카 마케터 (현) 언더웨어 애슬레져 마케터/ 요린이, 소퍼(soaper), 아로마테라피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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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롱이
책과 글쓰기를 좋아해서 부산 독서모임 <해운대 독서살롱>을 카카오 오픈방 및 오프라인 활동 중. <행복한 사람은 글을 쓰지 않는다.> 저자 <늦깎이들을 위한 초능률공부비법>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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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진
제주에서 글 쓰는 바텐더. 나를 치유하는 글쓰기.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내일을 살기를 희망하며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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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무
아프고 나서 깨달은 것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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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지
영화연출을 전공했지만 영화를 만드는 것보다 글을 쓰는 것을 더 즐거워했습니다. 쓰고 싶은 글이 읽고 싶은 글이 될 수 있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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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선
書中有響(서중유향)을 지향합니다. 향기나는 글을 쓰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다양한 글을 쓰는 멀티 페르소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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