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2
명
닫기
팔로잉
12
명
김양희
고양이 집사. <사라질 것들을 사랑하는 일>,<만날툰>, <영원한 너의 집사이고 싶다> 작고 소중한 것들을 그리고 씁니다.
팔로우
하늘담
오래된 가르침을 현대의 시선으로 다시 해석합니다. 의식과 현실, 인간의 본질을 탐구합니다. 무수히 많은 선입관을 두려움 없이 버릴 수 있다면 앞으로 계속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팔로우
김이집사
세 마리 고양이와 함께하는 집사입니다.
팔로우
준성
대학 졸업 후 아직 진로를 정하지 못해 브런치에 방황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성공보다 실패담이 많은 편입니다. 운이 좋다면 짧은 인생 뒤에 기억될 창작물을 하나 남기고 싶습니다.
팔로우
김옥희
재밌지만 재미없는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일상 이야기입니다. [인스타 @kimokui]
팔로우
아르뛰르
아르뛰르입니다. 집 밖 무대, 두근거림이 차오르는 순간을 글로 옮기는. 예술이 지척에 존재함을 알아가는. 집 안 무대에서는 고양이 집사 역을 10년째 맡고 있습니다.
팔로우
모노클
정신과 다니며 청소합니다. 소중한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나눕니다. 글을 쓰면서 내 마음도 평온해지기를 바랍니다.
팔로우
김분주
그저 열심히만 살았습니다.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힝.
팔로우
초희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반짝 빛나는 아름다운 순간을 찾아 글을 씁니다. 조금 더 느긋하고 흥겨운 매일을 꿈꾸며 나아갑니다.
팔로우
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팔로우
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