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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다년간 잡지사 근무했고 지금은 학생들에게 '논리적 글쓰기'를 지도. 동네 작은도서관 아랫목에 배깔고 엎드려 책읽기를 좋아함. 또 나를 발견, 찾아가는 글쓰기 여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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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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