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보고

by 한 사람의 깊이
KakaoTalk_20250918_125436098.jpg 집 주차장에서 1컷

감히 흉내 낼 수 없는 빛깔,


오늘도 하늘은 나를 놀라게 한다.


눈길이 머무는 순간마다


단 한 번도 같지 않은 풍경이 펼쳐지고,


그곳은 늘 새롭게 열리는 천혜의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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