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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약국장
사랑에 울고, 관계에 지치고, 인생의 길을 잃은 것 같을 때. 마음에도 약이 필요하다는 걸 알지만, 어디서 처방받아야 할지 막막하셨나요? 이곳 마음 약국에서 잠시 쉬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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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린
학창시절 시를 좋아했던 나에게 아이를 키우면서 단씀을 통해 다시 자작시를 적으며, 나의 인생 삶에서 시를 적으면서 배울 수 있는 점은 채우면서 배워나가고 싶다. 시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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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하
서른 즈음, 약국에서 삶을 배우는 중입니다. 약을 건네며 사람을 보고, 마음을 쓰며 나를 돌아봅니다. 약사로, 작가로, 무엇보다 한 사람으로진지하고도 따뜻하게 살아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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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앙
제로웨이스트 삶을 실천하는 자타공인 미니멀리스트. 맥시멀리스트에 프라모델이 취미인 남편을 만나 벽에 부딪힌다. 서로를 받아들이던 와중에 아이가 태어나고 더 높은 벽을 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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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시지프
제주에서 약사로 일하다 학교에서 정치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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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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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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