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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중증 자폐 아이를 육아 중입니다. 작은 변화나, 함께하는 시간을 글로 풀어내며 이 글들이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고, 우리 아이와의 여정이 더 많은 이들과 공감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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