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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
퇴사 후 짝궁과 함께 세계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초록의 여행지를 좋아하고 가벼운 배낭을 메고 두 발로 걷는 여행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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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
감성을 담아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터이자 캘리그라퍼 입니다. 조금은 느슨하게 때로는 단단하게, 흔들리며 살아가는 마음의 결을 그림과 글로 조용히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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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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