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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임
담담하게 써내려간 제 글이 누군가의 고단한 하루에 작은 위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속에 갇혀있던 아우성치는 언어들을 이제는 세상 밖으로 내보내 줄 때가 온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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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한
역사 스토리텔러 박재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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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자
희귀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중인 환우입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됨을 절실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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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재
오래 앉아있기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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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엄마여서 행복한 사람. 대학에서 강의와 상담 현장에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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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joo
잔잔하니 고요하고 포근한 이 느낌, 이렇듯 소소한 행복을 브런치 식탁에서 함께 나눕니다. 책과 글로 소통하는 사서 & 도서 인플루언서 사서주페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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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지
13년 직장인&임산부 작가 입니다.:)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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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미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따뜻한 아메리카노에 에세이집 읽는 것을 좋아하는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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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emgoem
굄 / 괴다 - 유난히 귀엽게 여겨 사랑함@goemg.oem | 굄 | 사랑을 담아굄 【순우리말】 유난히 귀엽게 여겨 사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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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감성이 한 스푼 섞인 ISTJ, 매사 삐딱하고 부정적인 시각을 가진 소심하고 비사교적인 인간의 긍정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나를 사랑하기 위한 여정을 이곳에 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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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임덕 시인
나는 나의 가시로 너를 찌르지 않는다 ㆍ 다만 사랑 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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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매화
새 시작을 위해, 매일 헬스장을 찾습니다. 매일 6시에 오시는 회원님. "죽을 것 같아"라며 웃는 직장인들. 이들의 땀방울 속 이야기를 브런치에 담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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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
죽음을 맞이하고 알게 된 정말 소중한 삶에 자세에 대하여 [삶을 이해하는 N번째]시리즈를 집필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삶을 재해석하고 성찰하며 행복한 오늘을 살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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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둥글게 모여 앉아 돌아가며 이야기하는 공동체 대화인 서클의 대화진행자이며, 꽃과 춤, 웃음, 눈물, 침묵, 이야기, 경청, 예술, 음악이 있는 서클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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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우
일상 속에서 스쳐 지나가는 감정과 관계의 순간들을 글로 담아내는 사람입니다. 사랑, 인간관계, 그리고 성장에 관한 이야기를 에세이 형식으로 나누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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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얕게 빠르게 흐르는 여울은 산소를 주어, 강의 생물이 살아가는 원천이 됩니다. 저 역시 독자의 마음에 위로가 되고 울림을 주는, 삶을 살아가는 힘이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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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연두
한국에서 14년차 직장생활을 마무리하고 6살 8살 남매를 키우는 부모. 스웨덴 생활과 소설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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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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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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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나
마음의 소리를 글로 담아내는 글 작가입니다. 우리가 숨 쉬는 동안 계속되는 마음의 소리가 주는 희로애락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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