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2차 면접이 잡히고 나니 1차 면접을 준비할 때보다 더 심란해졌다
나라는 사람을 얼마나 잘 드러내고 또 어필해야할까
나는 면접이 너무 두렵고 무서운데...
이걸 또 준비했다가 실패하면 그 이후에 또 어쩌지???
오늘 하루 종일 이런저런 생각으로 제대로 된 준비는 못하고 시간을 날렸다
아뿔싸,,,
걱정이 안 될 수는 없겠지만 단순 걱정하는 것에 시간을 너무 태우지 말아야했는데
이제 걱정은 그만하고 앞에 놓여있는 것들을 하나씩 해나가야겠다
그리고 지금의 준비 시간들이 만약 결과로 증명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괜찮다
다른 면접에 또 양분이 될테니까
의심하지 말자고 했는데
내가 너무 많은 의심을 하고 있었다
이젠 걱정과 의심은 접어둬야지
해내는 모습도 같이 보여주자 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