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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름종이
네번째 재발하는 난소암과 함께 인생을 구독갱신하며 살아갑니다. 일상 사이의 작은 반짝임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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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관찰자
아내의 눈으로 보는 버스기사의 세계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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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작
한 템포 뒤늦게 보고 느리게 두드리는 영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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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준
우리가 방황하는 것은 논리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겸허함이 부족하기 때문이 아닐까. -의심 많은 철학하는 크리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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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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