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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
오래전부터 작가가 되고 싶었던 한영 동시통역사입니다. 인하우스 통역사로 금융권에서 경력을 쌓으며 국제회의 통역과 글로벌 기업간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축적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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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씨아 리
나처럼 이상한 사람들과 생각을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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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naBanana
이러저러한 이야기를 늘어놓습니다. 여기만큼은 '진짜 참 이런 이야기도 쓰냐' 싶은 것들로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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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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