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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
디지털 노마드로서 일을 하며 세계여행을 합니다. 한국 환승하면서 암 3기 진단을 받았지만, 치료 후 다시 배낭을 메기 시작했습니다. 뻔하지 않은 여행기를 쓰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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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릴
여행과 오토바이와 모험을 좋아합니다. 글 쓰는 것을 좋아하지만 잘 쓰는 건 아닙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는 많지만 꼬인 실타래처럼 꼬여있습니다. 지금부터 조금씩 풀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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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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